상대의 블러그를 주시하고 있다면 ..상대가 몇시에 일어나고 글을 쓰는지 열람하지 말 것.~기본을 넘어선 관찰적 행동은 독이고 병이다..s.y나의 이웃이 집에 반려견으로 인해 cctv를 설치했는데 같이 사는 남편이 반려견이 아닌 수시로 cctv를 아내 관찰에 집중해서 진짜 짜증나서 결국 cctv를 해체했다고 한다인간은 자신이 상대를 볼 수 있는 범위 안에만 있으면 관찰하려 하는 부류가 있다이건 병인듯블러그 역시 상대 이웃이 몇명 오고 있는지 몇시 글썼는지내용을 하나하나 열람하는 순간본인 자신을 돌아보라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