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... 귀는 찢어져 있고...

나의 얼굴은 몹시 아프다... 그냥 미쳤다는 생각뿐..

왜 이렇게 했을까.. 뭐에 씌운듯?

뼈를 깎는 고통도 이만한가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