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낮의 따사롭고도 약간의 바람이 고층에서 불어온다... 오늘은 어르신들에게 약소하나 떡국으로 식사를 대접해 드리니 다소 마음이 푸근하다..

점심시간을 지나 .. 바로 피로 누적으로 온갖 졸음이 쏟아지는 시간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