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부터 빨래량 급증으로 세탁기를 연거푸 하루3번씩 돌리기 일쑤였는데 어느날 쿵쿵 몸통에서 소리가 나더니.....6년정도 이용한 세탁기가 운명하셨다...탈수도 안되고 날씨는 추운데 정말 수년만에 빨래가 안되니 환장..ㅎㅎㅎㅎ https://han.gl/RdHqP 일단 as 기사님을 호출해서 오셔서 보시더니 열어보고 말것도 없이 세탁기 수리비용만 40만원이 넘을 거라고 하시는 말에 새 것으로 사야겠다고 결심하게 되고 결국은 정말 여러가지 조회를 하다가 이것으로 선택했다..우리집은 오래된 주택이라 15kg이상 사면 욕실로 들어오기에 사이즈가 안될거 같아서 맥시멈이다.... 기다렸다 이제 주문하고 오기를...이 제품은 최신형이라..2주정도의..........